건널 사람이 없으면 차가 갑니다.건널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섭니다.

콕 횡단보도는 어린이보호구역 신호제어기에 카드 한 장을 더해,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때만 보행신호를 켭니다. 등하교 시간에는 손대지 않고, 신호등과 제어기는 그대로 둡니다.

지금은 실증 파트너를 찾는 단계입니다. 부산의 어린이보호구역 한 곳에서 시작합니다.

아이가 없는 시간이 한 주의 4분의 3입니다.

학교 앞 보행신호는 밤에도, 주말에도, 방학에도 매 주기 켜집니다. 빈 횡단보도 앞에서 차가 서서 기름을 태웁니다. 콕 횡단보도는 등하교 시간에는 손대지 않고, 그 외 시간에만 사람이 있을 때 보행신호를 켭니다.

0시간평일 등하교 시간. 장치가 손대지 않습니다.
0시간그 외 시간. 아무도 없으면 차가 갑니다.
0%한 주 168시간 가운데 사람이 있을 때만 켜지는 몫.
등하교 시간. 지금 신호 그대로그 외 시간. 사람이 있을 때만 켜짐

예시는 평일 07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시간대는 학교, 경찰과 협의해 정하고 신호제어기의 시간대별 운영표에 넣습니다. 방학과 공휴일도 같은 방식으로 정합니다.

보고, 판단하고, 알립니다.

  1. 봅니다

    기둥의 카메라가 대기 구역만 봅니다. 사람이 있는지, 어느 쪽을 향해 있는지, 얼마나 서 있었는지를 봅니다.

  2. 판단합니다

    제어함 안의 카드가 건널 사람인지 판단합니다. 지나가는 사람과 서서 기다리는 사람을 몇 초에 걸쳐 구분합니다. 인터넷 없이 카드 안에서 끝납니다.

  3. 알립니다

    아무도 없다고 확인될 때만 "이번 보행신호는 건너뛰어도 된다"고 제어기에 알립니다. 알림이 없으면 제어기는 늘 하던 대로 보행신호를 켭니다.

사람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직접 바꿔 보세요.

대기 구역에 사람이 서 있으면 보행신호가 켜지고 차가 섭니다. 아무도 없으면 이번 보행신호를 건너뛰고 차가 계속 갑니다.

대기 구역에 사람이
대기 구역카메라보행 신호차량 신호

보행신호 켜짐. 차량 정지.

등하교 시간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오가는 시간에는 지금 신호를 그대로 둡니다. 장치는 밤, 주말, 방학처럼 아이가 없는 시간에만 일합니다.

현장 담당자가 먼저 확인하는 여덟 가지.

안전, 설치, 개인정보, 운영. 실증을 정하기 전에 물으시는 것을 먼저 적었습니다.

누르지 않아도 켜집니다

버튼을 모르거나 누르지 않고 서 있는 사람도 신호를 받습니다. 아이도, 어르신도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등하교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학교, 경찰과 정한 시간에는 장치가 개입하지 않습니다. 시간대는 제어기의 시간대별 운영표에 넣습니다.

제어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제어함 빈 슬롯에 카드 한 장을 더합니다. 신호등, 기둥, 제어기, 기존 보드는 그대로입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됩니다

판단은 제어함 안 카드에서 끝납니다. 통신 요금이 들지 않고, 바깥과 이어진 통로를 두지 않습니다.

영상을 남기지 않습니다

사람이 있는지만 판단하고 영상은 저장하거나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얼굴을 알아보는 기능은 없습니다.

애매하면 켭니다

건널지 확실하지 않으면 보행신호를 줍니다. 차가 몇 초 더 서는 쪽을 택합니다.

고장 나면 원래대로

카드가 멈추거나 선이 빠지면 "건너뛰어도 된다"는 알림이 끊기고, 제어기는 늘 하던 대로 보행신호를 켭니다.

랜선 한 가닥이면 됩니다

카메라 전원과 영상을 랜선 한 가닥(PoE)으로 받습니다. 기둥에 전원선을 따로 끌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카메라 한 대, 카드 한 장, 선 한 가닥.

영상은 제어함 안에서 판단하고, 신호제어기에는 결과만 보냅니다. 영상을 보낼 만큼 넓은 통신선이 필요 없고, 신호를 움직이는 일은 지금처럼 제어기가 합니다.

카메라기둥에 한 대랜선 한 가닥전원·영상(PoE)콕 검지 카드AI 연산 모듈안전 감시 회로판단 결과만EDIB · RS-485신호제어기그대로제어함 안. 인터넷 연결 없음.
제어함 안 카드 꽂이에 새 검지 카드를 꽂는 장면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그림입니다. 실제 카드 모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카메라
시판 네트워크 카메라 한 대. 대기 구역만 보이도록 기둥에 답니다.
연결선
랜선 한 가닥으로 전원과 영상을 함께 보냅니다(PoE). 제어함에서 100m 안쪽.
검지 카드
제어함 슬롯에 꽂는 카드 한 장. AI 연산 모듈이 영상을 판단하고, 안전 감시 회로가 따로 그 모듈을 지켜봅니다.
제어기 연결
경찰청 표준규격의 외부장치 연결 방식(EDIB, RS-485). 영상이 아니라 판단 결과만 보냅니다.
인터넷
쓰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은 카드 안에서 끝납니다.
설계 기준
경찰청 「교통신호제어기 표준규격서」와 「보행자작동신호기 설치지침」에 맞춰 설계합니다.
운영 변경
보행신호를 감응 방식으로 바꾸는 일은 관할 경찰서와 협의합니다. 협의 자료는 저희가 준비합니다.

누름버튼을 대신 눌러 주는 장치입니다.

사람이 없을 때 보행신호를 건너뛰는 방식은 이미 있습니다. 기둥에 달린 누름버튼입니다. 문제는 버튼을 모르거나 누르지 않고 서 있는 사람입니다.

누름버튼
콕 횡단보도
사람이 없을 때
보행신호를 건너뜁니다.
보행신호를 건너뜁니다. 같습니다.
사람이 있을 때
눌러야 켜집니다. 누르지 않으면 신호가 오지 않습니다.
서 있으면 켜집니다.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등하교 시간
운영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장치가 손대지 않습니다. 지금 신호 그대로입니다.
장치가 고장 나면
제어기가 기존 신호 순서로 돌아갑니다.
제어기가 늘 하던 대로 보행신호를 켭니다.

모든 횡단보도, 모든 시간에 맞는 장치가 아닙니다.

건너뛸 보행신호가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이 늘 있는 곳에는 쓸모가 없고, 아이들이 오가는 시간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맞는 곳

  • 어린이보호구역 단독 횡단보도, 등하교 시간 외학교 앞 신호가 밤과 주말과 방학에도 매 주기 켜지는 곳. 그 시간에만 작동합니다.
  • 밤에 통행이 드문 단독 횡단보도사람은 한 시간에 몇 명인데 신호는 매 주기 켜지는 곳.
  • 외곽 산업도로, 공단 진입로큰 차가 빈 횡단보도 앞에서 서고 출발하기를 반복하는 곳.
  • 대학, 공공기관 구내 도로관리 주체가 하나라 협의가 빠른 곳. 실증 구역으로도 알맞습니다.

맞지 않는 곳

  • 등하교 시간의 학교 앞이 시간에는 장치가 손대지 않습니다. 지금 신호 그대로입니다.
  • 사람이 늘 있는 교차로건너뛸 신호가 없어 효과가 없습니다.
  • 사람이 몰리는 곳대기 구역 판단이 어려워 권하지 않습니다.

설계 검토를 마쳤고, 함께 실증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1. 설계 검토
    2026년 9월 마침. 연결 방식, 안전 원칙, 인증 경로를 정했습니다.
  2. 검지 카드 설계와 실증 파트너 찾기지금 여기
    제어함에 꽂을 카드를 설계하고, 횡단보도 한 곳을 함께 볼 기관을 찾습니다.
  3. 시제품 설치
    실증 구역 한 곳에 설치해 기록을 쌓습니다.
  4. 경찰 협의와 인증
    표준규격 적합 확인. 운영 방식 변경 협의.
  5. 공급
    실증 결과를 근거로 다음 곳을 정합니다.

담당자가 먼저 묻는 것들

지금 있는 신호등이나 제어기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제어함에 카드 한 장, 기둥에 카메라 한 대를 더합니다. 신호등, 기둥, 제어기, 기존 보드, 신호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모든 신호제어기에 달 수 있나요?

제어기에 표준 외부장치 연결부(EDIB)와 빈 슬롯이 있어야 합니다. 없는 곳은 현장 제어기를 함께 본 뒤 방법을 정합니다.

사람을 못 알아보면 어떻게 되나요?

건널지 애매하면 보행신호를 줍니다. 카드가 멈추면 제어기가 늘 하던 대로 보행신호를 켭니다. 놓쳐서 신호가 안 나오는 쪽이 아니라, 차가 몇 초 더 서는 쪽으로 설계합니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영상 판단은 제어함 안 카드에서 끝나고, 제어기에는 판단 결과만 갑니다. 통신 요금이 들지 않습니다.

누름버튼과 무엇이 다른가요?

사람이 없을 때 보행신호를 건너뛰는 점은 같습니다. 다른 점은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버튼을 모르거나 누르지 않고 서 있는 사람도 신호를 받습니다.

경찰 협의가 필요한가요?

네. 보행신호를 감응 방식으로 바꾸는 일은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야 합니다. 협의에 필요한 자료는 저희가 준비합니다.

얼굴이 찍혀 남나요?

아니요. 사람이 있는지만 판단하고 영상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얼굴을 알아보는 기능은 없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네. 오히려 주된 대상입니다. 다만 등하교 시간에는 장치가 손대지 않고 지금 신호를 그대로 둡니다. 밤, 주말, 방학처럼 아이가 없는 시간에만 사람이 있을 때 보행신호를 켭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직 실증 단계라 확정된 가격이 없습니다. 개소 수와 현장 조건을 보고 실증 조건으로 따로 안내합니다.

횡단보도 한 곳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중 한 곳에 계시면 연락 주세요. 현장을 함께 보고 실증 조건을 정합니다.

  • 지자체 교통 담당 부서
  • 경찰서 교통안전계
  • 도로교통공단
  • 학교, 학부모회
  • 대학, 공단, 공공기관 시설 담당
010-2608-5099전화 문의